정보화마을 충남 홍성 문당환경농업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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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농민, 준비하는 마을

마을에있는 큰나무

홍성환경마을은 1979년에 오리농법 전도사인 주형로님이 처음으로 유기농법을 시작. 온 마을분들과 함께 오리농법을 통한 환경농업을 WTO 대응 방안으로 다른 마을보다 일찍이 실천하였으며, 지금은 환경농업이 현재 농업의 대안이 아니라 근원임을 인식하였다. 환경문제와 건강문제가 심각하여 관심을 갖는 이때에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할 환경을 생각하고 농업뿐만 아니라 모든 면에서 모범이 될 수 있는 마을을 만들고자 지도자를 중심으로 공동체적인 마을 운영과 협동으로 방송을 통하여 여러번 소개되었다. 현재 전국의 많은 농민들과 지도자들이 견학과 교육을 받기 위해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외국에까지 소개되어 외국인들도 관심을 가지고 많이 찾고 있다. 뿐만아니라 전국의 마을 운동을 하는 대표들과 함께 주민들에게 ‘준비하는 마을 생각하는 농민’들의 모습을 보여주어 농촌에 희망을 갖게 해주고 있다.

마을 공적 세부내용

청년회를 중심으로 하여 4H 활동으로 마을 도서관을 운영하여 독서를 생활화하도록 하였다.

문화동 어린이집을 만들어 자체 모금운영으로 소외된 농촌어린이들의 교육과 농촌일손 부족으로 방치되는 어린이들을 맡아 안전하게 보호하였다.

흑향미 도입으로 농가 소득이 증대되었으며, 앞날을 위해 환경기금을 적립하였다.

환경농업의 점차 확대되면서 단지를 조성, 매년 6월 6일과 10월 3일 도시 소비자를 초청

하여 오리 넣기 행사와 나눔의 잔치 행사를 계속해 오고 있다.

무농약벼 재배에서 한단계 더 나아가 무화학비료, 무농약을 기본으로 하는 유기농 단지를 조성. 더욱 환경친화적인 농업을 하게 되었다.

환경농업을 통하여 생태우수마을로 환경부로부터 지정되었다.

행정자치부로부터 정보화 시범마을로 선정되어 시대에 맞는 정보를 쉽게 접할수 있게되었다.

환경기금으로 3000평의 터를 구입하여, 흙벽돌을 찍고 서까래를 직접 깎았으며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아 강당 및 식당 160평 숙소 및 찜질방 90평을 갖춘 환경농업교육관을 건립과 함께 자라나는 후세들에게 조상들의 삶의 모습을 보여주고 지혜를 배우기 위하여 60평 규모의 농촌생활 유물관을 건립하였다. 홍동 관내에 있는 여러 분들의 유물을 기증받아 1,000여점이 전시되어 있다.

안정적인 생산을 위하여 농협과 유통업체와 생산자가 판매 계약을 체결하여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판로를 확보하였다.

마을 홈페이지를 구축하여 마을의 홍보와 오리쌀 판매, 교육관 행사등 다양하게 사용하기 위하여 현재 완벽하지는 못하지만 많은 기대를 갖고 있다.

견학 오는 많은 사람들에게 기술을 나누고 먹을거리를 나누는 개방된 마을로 많은 농민들이 다녀가고 있다.

귀농자들의 희망적지로 마을로 들어와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발판이 되었다.

개인적인 계획인 아닌, 공동 운영을 위하여 영농 조합법인을 구성하여 민주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을 하도록 하였다.

소중한 환경을 지켜나가기 위하여 같은 뜻을 가진 홍성 청년회의소와 자매 결연을 맺고 마을과 교류를 하고 있다.

마을 주민들과 오리농업작목반장을 중심으로 농수의 원천인 저수지 살리기에 앞장서기로 하고 기반공사와 함께 수질관리협의회를 구성하였다.

마을발전 백년계획을 수립, 실천을 통해 자연이 건강한 마을, 자연과 조화되는 살기좋은 마을. 타 농촌마을의 앞서가는 부러운 존재의 마을로 농촌마을의 표본이 되고 있다.

마을소식지를 통해 교육관 소식과 운영 환경에 대한 자료를 주민들이 그에 대한 확고한 인식이 되도록 하고 있다.

백년계획서의 점차적인 추진의 일환으로 마을 환경을 아름답게 하기 위해 마을의 상징목인 살구꽃나무, 산수유등을마을 주변에 공동으로 심었다.

‘국경을 넘어 평화를 실현하는 오리농법’이라는 표어아래 일본과 교환 방문을 하였다. 일본에서 농민과 교수 등, 오리

농법 관련하는 회원들이 4박 5일 일정으로 마을을 방문하였고 마을에서 일본을 방문하여 좋은 견학과 교류가 있었으며 해마다 교환방문을 하기로 하였다.

작목회에서 생산되는 약 5만 가마의 유기농 벼를 도정에서 포장까지 할수있는 방앗간을 마을에서 직접 공동운영, 차별화한 상품을 브랜드화하여 경쟁력 강화하고, 명실공히 인정받는 쌀생산, 가공, 판매까지 체계화 하기로 하였다.